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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다 축제
해운대 바닷가부산바다축제는 매년 7월말에서 8월 초 피서철에 열리는데, 2018년에는 23번째의 부산바다축제가 2018년 8월 1일부터 5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있다. 장소는 부산의 바다로 해운대, 광안리 뿐 만아니라 다대포, 송도, 송정 즉 부산을 대표하는 다섯 곳의 해수욕장에서 개최되었다.그 중에서 해운대 축제는 8월 1일 개막파티로 시작해서 8월 3일에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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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축제는 매년 7월말에서 8월 초 피서철에 열리는데, 2018년에는 23번째의 부산바다축제가 2018년 8월 1일부터 5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장소는 부산의 바다로 해운대, 광안리 뿐만 아니라 다대포, 송도, 송정 즉 부산을 대표하는 다섯 곳의 해수욕장에서 개최되었다.
그 중에서 해운대 축제는 8월 1일 개막파티로 시작해서 8월 3일에 폐막했다. 1일 개막식에는 도끼, 더콰이엇, 김하온 등 여러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였다. 2-3일에는 “물의 난장, 나이트 풀파티”라는 이름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졌다. 지속되는 무더운 폭염으로 낮에 방문하는 피서객의 수는 줄어든 반면 밤에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그를 겨냥해 나이트 파티 등 주로 밤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구성되어 있었다. 워터 축제인 만큼 신발/물품보관소 천막과 물총대여소가 준비되어 있었다.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축제현장 주위에는 응급상황을 위한 구조요원들과 천막이 준비되어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몰렸지만 거리 곳곳에 샤워장, 보관함 안내 표지판이 있어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게 되어있었다.
구조요원 천막
안내 표지판
해운대바닷가에서는 축제뿐만 아니라 아더 마켓이라는 프리마켓을 즐길 수 있고 ,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시민들이 이끌어 가는 축제들도 다양했다. 또한 해운대바닷가로 가는 길에서는 분수 쇼를 볼 수 있다. 축제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는 방법: 지하철2호선 해운대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바다와 문화공간으로 마련된 길이 있다.
그 길을 쭉 가면 바닷가가 나온다.
아더 마켓
프리마켓
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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