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도시 장소사전
해양
해양 어촌계
신전 어촌계
강서구 명지동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에 있는 어업인의 경제 공동체.
김 양식이 주요 어업이며, 2003년 부산·진해 경제 자유 구역 명지 지구로 지정되어 2012년부터 본격적인 철거가 시작되면서 어민 거주지 이동이 불가피하게 되어 어항과 선박만 남아있는 실정이다. 거주지와 어항이 떨어져 있으므로 고가의 선외기나 어로 장비 등의 도난 위험과 태풍에 대한 신속한 대처, 밀물과 썰물 등 물때에 따른 대응 등 어항 기능을 상실하였다. 현재 어항 주변에는 하신 마을 회관 내의 어촌계 사무소만 남아있고 어민 거주지가 거의 철거된 상태이다.
[현황] 2012년 7월 현재, 계원은 99명[조합원은 124명]이며, 연안 어선 123척[연안 복합이 60%, 통발 20%, 자망 20%로 모두 2톤 이하의 동력선], 김 양식 관리선 40척 등이 있다. 연안 어업은 대구, 방어, 조기 등을 주로 어획하며, 김 양식이 주요 어업이다. 김 양식 어장은 남쪽에 있는 장자도 부근이며, 26가구가 116㏊[2,092책]를 양식하고 있으며, 개량 조개 채취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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