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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어촌계

대포 어촌계

사하구 감천동
  • 탐방일시 :2018.07.06
  • 조회수 :980
  • 좋아요 :0
  • 위치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387-10
  • 키워드
    부산, 대포, 어촌계, 수산, 수협, 감천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어업인의 경제 공동체.
다대포와 안남 공원 사이에 길게 들어간 감천만은 원래 청어와 고등어가 많이 잡히는 어장이었다. 지금은 연안 어업을 통해 도다리, 쥐치 등을 산출하고 있으며, 마을 공동 어장에서의 어업, 양식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감천항은 원양 어업의 전진 기지로 부산 국제 수산물 도매 시장이 위치하여 태평양 등지에서 잡아온 참치 등이 이곳에서 하역 작업을 하여 가공한다. 1999년에는 원양 어업 전용 부두가 건립되어 그 전진 기지로 수산물 물류 센터와 수산물 유통 가공 단지 등이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
[현황] 2012년 7월 현재, 계원 수는 26명[조합원은 27명]이며, 감천만의 감천동과 구평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고 있다. 예전 이 지역의 항구를 대포(大浦)라고 하였기에 대포어촌계라고 명명하고 있다. 복합 어업과 자망 어업 위주의 연안 어업이 주축을 이루고, 일부 근해 어업도 하고 있으며 어선 어업이 대부분이다. 주요 어획물로는 도다리, 쥐치 등이 주로 잡히며, 도미, 고등어, 전갱이 등도 산출된다. 최근의 감천만의 개발로 인해 어업의 쇠락, 어민의 감소를 초래하여 계원 수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대포 어촌계

상세내용보기

대포어촌계는 부산수산업협동조합 소속 어민들의 계통 조직으로, 공동 어장의 공동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법률적 이용 주체이다. 1962년 1월 20일 「수산업협동조합법 시행령」[각령 제619호]에 의해 감천동에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대포와 안남 공원 사이에 길게 들어간 감천만은 원래 청어와 고등어가 많이 잡히는 어장이었다. 지금은 연안 어업을 통해 도다리, 쥐치 등을 산출하고 있으며, 마을 공동 어장에서의 어업, 양식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감천항은 원양 어업의 전진 기지로 부산 국제 수산물 도매 시장이 위치하여 태평양 등지에서 잡아온 참치 등이 이곳에서 하역 작업을 하여 가공한다. 1999년에는 원양 어업 전용 부두가 건립되어 그 전진 기지로 수산물 물류 센터와 수산물 유통 가공 단지 등이 갖추어져 있기도 하다. 감천만의 감천동과 구평동이 관할 구역이며 예전 이 지역의 항구를 대포(大浦)라고 하였기에 대포어촌계라고 명명하고 있다. 복합 어업과 자망어업 위주의 연안 어업이 주축을 이루고, 일부 근해 어업도 하고 있으며 어선 어업이 대부분이다. 주요 어획물로는 도다리, 쥐치 등이 주로 잡히며, 도미, 고등어, 전갱이 등도 산출된다.

대포어촌계 수산업현동조합

대포어촌계 수산업현동조합

대포어촌계 주변 전경

대포어촌계 주변 전경

그러나 2006년 발생한 감천항 축산폐기물 저장탱크 파열사고 이후 오폐수로 인해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고, 최근의 감천만 개발 또한 어업의 쇠락, 어민의 감소를 초래하여 계원 수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이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해양환경공단에서는 2019년도부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12년 7월 기준, 계원 수는 26명[조합원은 27명]이며, 담당 수협 대포어촌계 연락처는 051-207-9504이다.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1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1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2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2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3

감천만의 수산업 건물 3

위치보기

참고문헌
* [네이버 지식백과] 대포어촌계 [大浦漁村契]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dataType=01&contents_id=GC04210115
* 이상윤, 김경희, 「김천항 오폐수에 고기 다 떠났다」, 『부산일보사』, 2006.03.2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085522
* 강유진,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 추진」, 『환경미디어』, 2018.07.20.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95637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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