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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역사 일제강점기
동래별장
동래구 온천동조선 숙종 때부터 온천으로 사용되어 알려진 온천장은 일제강점기 직후부터 일본인들에 의해 온천시화(溫泉市化) 되었다. 그 무렵부터 별장들이 들어섰는데, 이곳은 1920년대 초 일본인 박간방태랑에 의해 지어져 박간탕원으로 불렀는데 해방 후 미군정 사무를 관장하는 군정청으로 사용 되었다가 6.25이후 지금의 「동래별장」으로 이름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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