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도시 장소사전
역사
역사 삼국 및 통일신라
장안사
기장군 장안읍[통일신라시대] 673년(신라 문무왕 13)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쌍계사라 부르다가 809년 장안사로 고쳐 불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모두 불에 탄 것을 1631년(인조 8) 의월대사가 중창하고, 1638년(인조 16) 태의대사가 중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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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대웅전과 3층 석탑
장안사 대웅전
장안사 응진전
장안사 내부 1
장안사 내부 2
『기장현 읍지(機張縣邑誌)』에는 선여사, 취정사, 안적사, 장안사 등을 원효가 창건한 4대 사찰로 기록하고 있다. 원효는 모든 중생이 부처가 될 수 있는 씨앗, 즉 여래장(如來藏) 사상을 가지고 불교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장안사는 원효의 이러한 실천 행을 설명하는 중요한 사찰이라 할 수 있다.
장안사 안내판 1
장안사 안내판 2
현재는 주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반딧불이 생태체험과 같은 문화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으며, 캄보디아의 초등학교에 자전거나 학용품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기장시장에서 장안사행 마을버스 9번이 다니지만, 입구에 하차하여 약 10분간 올라가야 하며, 승용차로 가려면 기장에서 좌천을 지나 사찰로 갈 수 있다. 장안사의 연락처는 051-727-239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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