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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선사시대
해운대 중동 유적
해운대구 중동[선사/구석기] 부산을 포함한 영남 지역에서 정식 발굴 조사된 대규모 구석기 유적으로, 남부 지방의 후기 구석기 문화를 파악할 수 있다. 구석기 시대부터 부산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한반도 동남부 지역의 좀돌날 문화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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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유적은 기입한 링크의 참고문헌들을 토대로 사전 조사하였다. 부산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장산역에서 하차, 11번 혹은 13번 출구로 내린 후 대림 아크로텔 방향으로 직진하다 보면 오산공원 직전에 위치한 해당 장소인 중동 59번지 일대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 현재는 유적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고 동산의 흔적으로 남아있다. 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출입마저 통제하고 있어 접근하여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하지만 수많은 참조 문헌과 역사 고증들이 이곳 중동 유적지가 가진 높은 의미를 방증하고 있다.
중동 유적 1
중동 유적 2
추가적으로 조사 장소를 해당 구와 동의 동사무소에 연락을 취해 그 존재 여부와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았으나 직원들 역시 정확한 답변을 주지 못하였고 시청을 통해 토지대장을 확인해 보라는 답변뿐이었다. 직접 탐방한 결과 과거 구석기 유적 발견 장소였단 흔적을 전혀 파악할 수 없었으나, 참고문헌-특히5번 부산역사문화대전-의 내용을 통해 이곳이 한반도 구석기 유적이 발견된 장소로 크나큰 역사적 의미를 지니므로 이에 상응하는 관리를 하는 것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알맞을 것이란 판단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중동 구석기 유적이 부산을 포함한 영남 지역에서 정식적으로 발굴되어 조사된 대규모 구석기 유적이므로, 한반도 남부 지방의 선사 시대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 있다. 이점은 부산에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걸 알려주는 명시적인 증거이며 한반도 동남부 지역의 좀돌날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의미를 지니는 유적임은 틀림없다. 후기 구석기 시대에 한국과 일본의 문화 비교연구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일본 서부 지역의 유베츠 기법의 기원을 밝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어 그 의미가 무엇보다 크다는 사실은 틀림없다.
중동 유적 3
중동 유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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