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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아트탐구 - 브릭캠퍼스
브릭 캠퍼스브릭 캠퍼스는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내 관광지다. 브릭(Brick)이란 벽돌에서 유래된 쌓아 올리는 방식의 완구인데, 클레이 아트가 점토를 이용한 아트를 의미하는 것 처럼 브릭 아트는 브릭을 재료로 만드는 예술을 의미한다. 조형 예술 작품을 만들 때 흔히 찱흙, 석고, 지점토 등의 재료를 사용해서 창작하지만, 브릭 아트는 이와 다르게 창작가가 상상한 조형물을 이루어 나갈 때 각 부분에 어떤 종류의 브릭이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만들어나간다. 바로 이점 때문에 브릭 아트 작품은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곳에 있는 작품들은 창작가 스스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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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브릭 캠퍼스는 2017년 12월 16일에 오픈해 제주도에 온다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눈도 재밌고 그 많은 블록작품들을 감상하며 블록 각각 상세하게 표시가 되어있다. 아직 오픈 한지 얼마안되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차차 실내관광지로 입소문이 멀리멀리 퍼질꺼 같다.
브릭(Brick)이란 벽돌에서 유래된 쌓아 올리는 방식의 완구라 한다. 입구에 입장을 하면 이렇게 브릭의 대해 모르는 상식을 먼저 숙지한 다음 입장한다면 더 편한 브릭 관람이 된다고 한다.
클레이 아트가 점토를 이용한 예술, 아트가 모래를 이용한 예술을 의미하는 것처럼 브릭 아트는 브릭을 재료로 만드는 예술을 의미한다.
브릭의 역사는 그리 멀지않다. 지금의 브릭을 생산한지 1958년이 시작이었고, 브릭 아트는 레고 브릭이 생산이 되어 각 보급됨과 동시에 시작되었고, 저 그림으로 브릭아트의 시작과 브릭으로 창작하여 작품을 만들수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브릭 캠퍼스 외부
브릭 설명서
브릭 아트란 무엇인가
브릭 캠퍼스안에 있는 작품들은 창작가 스스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작품들이다. 조형 예술 작품을 만들 때 흔히 사용하는 찱흙, 석고, 지점토 등의 재료로 창작하지만, 브릭 아트는 다른 조형물과는 다르게 창작가가 상상한 조형물을 이루어 나갈 때 각 부분에 어떤 종류의 브릭이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해야 하기 떄문에, 바로 이 부분에서 브릭 아트 작품은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아래의 왼쪽 사진은 2002년 월드컵 개최 되었을 당시 그대로 브릭블럭으로 똑같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정말 직접 작품을 봤을 때 창작가들이 얼마나 머리를 사용하면서 만들었을지를 생각하면 대단하신 분들인 것 같다.
또 사진에는 없지만 “민홀씨”가 쓴글이 가슴에 와닿았다. 브릭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주지 않을 것 같아 직접 창작하였다고 하지만, 약간의 노력과 애정을 쏟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아래의 오른쪽 사진은 브릭 캠퍼스의 마지막 코스 !
바로 바로 브릭을 직접 만지고 벽에 이름이나 그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공간에는 어린아이 어른 모두다 같이 즐길수 있는 공간이라 너무 좋았다. 아이들은 위험할 수 있어 바로 옆에 큰 블록 놀이시설도 구비 되어있어 어른과 아이 구분없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공간이라고 느껴진다.
“브릭 캠퍼스”는 누구나 창작가가 될 수 있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꿈을 더 크게 꿀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2002년 월드컵 게임 브릭 아트 작품
브릭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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