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양도시문화탐방
거리와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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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아름다운 부두 ‘Circular Quay’
서큘러 키서큘러키는 시드니에 가게된다면 꼭 방문하게 되는 곳으로 많은 관광지와 이어진 항구이다. 교통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오른쪽으로는 오페라 하우스를 왼쪽으로는 하버브릿지가 보이는 곳이며 주변의 현대미술관, 록스마켓, 오페라 하우스, 왕립 식물원 등과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낮에 방문할 때와 밤에 방문할 때의 모습이 또 다르기 때문에 여러번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녁시간에는 페리를 타고 이 일대를 즐기면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2018년 부터 호주의 건국기념일인 1월 26일 Australia Day에 페리턴 행사, 푸드트럭, 불꽃축제 등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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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아름다운 부두 ‘Circular Quay’
시드니서큘러키 표지판과 풍경
서큘러키 Circular Quay는 시드니의 페리 선착장으로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의 북쪽가장자리에 베네롱 포인트와 더 록스 사이에 있으며 오른쪽으로는 오페라 하우스가 왼쪽으로는 하버브릿지가 보이는 곳이다. 이곳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버스킹공연을 자주 볼 수 있다. 저녁시간에 이곳을 방문하게 되면 밝게 빛나는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보며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시드니의 중심지답게 이곳은 쇼핑몰, 공원,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 시드니 디저트 1위라 알려져 있는 MESSINA 젤라또 가게는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데 이곳에서 젤라도 한 스쿱을 사들고 서큘러키 주변을 걷는 것도 추천한다.
서큘러키에서 본 오페라하우스
서큘러키에서 본 하버브릿지
이곳은 시드니항을 횡단하는 페리승강장, 버스터미널, 기차역이 있기 때문에 시드니의 교통 중심지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루나파크, 멘리비치로 연결되는 페리를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저녁시간대에 멘리비치로 향하는 페리를 탑승하면 서큘러키에서 바라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잊지못할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서큘러키를 돌다보면 시드니 현대미술관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에 잠시들러 현대 예술작품들을 보고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현대 미술관 뒷편으로는 록스마켓이 있는데 서큘러키에 방문한 날이 금, 토, 일요일 중 하나라면 이곳도 코스에 넣기를 추천한다. 록스마켓은 시드니 3대마켓 중 하나로 지인들에게 선물할만한 기념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반대방향을 가게 되면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로 가게 된다. 오페라 하우스가 운영하는 바와 식당은 값이 비싸지만 예쁜 뷰를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어 한번쯤 가볼만 하다. 하지만 주변에 갈매기가 많으니 조심! 오페라 하우스 뒤로는 또 시드니 왕립 식물원과 이어지는 길이 있어 이 코스를 조깅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렇게 여러 관광지들이 밀집해 있어 하루 안에 이 일대를 둘러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일정이 길다면 여유를 갖고 둘러보는 것이 좋다.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행사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의 전경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행사1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행사2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페리턴 공연
오스트레일리아데이 행사 때의 푸드트럭
셔큘러키 주변에는 푸드트럭이 열리고 다양한 음악공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길에서 행사 진행요원들이 호주의 국기도 나누어주니 큰 준비 없이도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일정이 맞다면 1월 26일에는 꼭 호주의 행사를 현지 사람들과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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