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양도시문화탐방
거리와 건축
거리와 건축
State Library of 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 도서관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은 국가에서 건립한 공립도서관이다. 그래서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도서관으로써의 기능만 하기보다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써의 역할이 더 커보였다. 층별로 다른 전시회를 무료로 열기도하고 예약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 열람실, 휴식공간, 기념품샵 등 여러 기능의 공간들이 많아서 주민들이 편하고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기에 좋은 장소였다. 물론 복합문화공간이니만큼 여행 중 잠깐의 휴식을 취할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도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
상세내용보기
뉴사우스웨일즈 주립도서관(State Library of New South Wales)
뉴사우스웨일즈 주립도서관(State Library of New South Wales)
1. 찾아가는 길 (431,470)
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은 주변에 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 국회의사당 등 유명한 명소 주변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는 교통편은 간단한 편이다. 버스를 타고 근처의 정류장에 내리면 현대식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이 등장한다. 그곳이 바로 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이다.
2. 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 200% 즐기기
다양한 문화시설이 모여 있는 만큼 뉴사우스웨일즈 도서관은 층별로 그 기능을 나눠두었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해당되는 층을 이용하거나 전반적으로 도서관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NSW도서관_딕슨도서관
NSW도서관_딕슨1층
Ground floor, Macquarie St
1층은 도서관의 중심부답게 인포메이션이 있다. 인포메이션에 질문을 하기 애매하다면 그 근처에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들이나 층별 정보가 적힌 팜플렛이 많으니 둘러보기 전에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인포 외에는 기념품샵과 카페가 있다.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살 수 있고 기념품으로 좋을만한 많은 엽서들과 고급스러워보이는 문구류도 많다. 그 외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Macquarie Room과 같은 공간과 Cafe도 있다. Ground floor는 보다 자유롭고 휴식공간이 많은 편이고 아래층의 도서관과 위층의 갤러리를 연결하는 층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용목적에 따라 층계를 선택하면 된다.
NSW도서관_휴식공간
NSW도서관_미첼내부
Lower Ground floor1, Macquarie St
바로 아래층인 지하 1층에는 본격적으로 책을 빌릴 수 있는 도서관 시설이 있다. 아무나 들어가서 책을 볼 수 있지만 대여를 하려면 도서관 카드를 발급받아야만 한다. 내부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사람들을 찍어서는 안 되고 출입 시 물과 같은 음료나 식품이 있으면 반입을 못하는 것은 물론 출입도 금하고 있으니 되도록 음식물은 아예 가져가지 않거나 1층에서 모두 먹고 오는 것이 좋다. 또 지하 1층은 옆의 미첼 도서관으로 넘어가는 통로도 연결되어있으므로 딕슨도서관을 모두 관람했다면 옆 건물로 넘어가보는 것도 좋다.
Lower Ground floor2, Macquarie St
지하 2층은 책을 빌리는 것보다는 열람실에 가깝다.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컴퓨터들도 많고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좌석도 많다. 조별 과제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Study Room도 있지만 미리 예약을 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아야한다. 공립도서관이니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좌석들이 매우 많고 공간이 넓은 편이니 가볍게 책을 읽기 위해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NSW도서관_딕슨 지하1층
NSW도서관_딕슨 지하2층
First floor, Mitchell
NSW도서관_딕슨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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